주변관광지

01. 용두암


용담2동, 공항 북동쪽 해안에 있는 영두암은 제주관광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공항과 가장 가까운 관광지로 해외여행자나 단체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관광지다.  용이 포요하며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형상을 따 용두암이라 이름지어졌다. 전설에 의하면 인근 계곡 용연에서 살던 용이 승천하려다가 돌로 굳어졌다고 한다. 겉으로 드러난 부분의 높이가 10m, 바다 속에 잠긴 몸의 길이가 30m 쯤 된다고 하니, 괴암을 응시하고 있자면, 정말로 용이 꿈틀거리는 것 같은 상상을 할법도 하다. 

출처 : www.visitje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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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용연다리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호수로,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흐르는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물이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용연은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아 이곳에 살고 있는 용이 승천하여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기도 하고, 선인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로도 이용되었다고 한다.
나무로 연결되어 있는 용연구름다리는 용연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하며, 붉은빛이 감도는 정자와 에메랄드빛 계곡이 마치 그림의 한 폭처럼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용연구름다리는 야경이 멋진 곳으로, 저녁 산책코스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출처 : www.visitje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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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누웨마루거리 (구 바오젠)


제주도가 2010년 제주시 연동에 조성한 차 없는 거리입니다.
구 제주 로데오 거리, 바오젠 거리로 2017년 12월 명칭공모에 따라 '누웨마루거리'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기존에는 지역민이 애용하는 음식점이나 옷가게, 술집 등이 많았지만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아 중국인들이 건물에 직접 투자와 운영이 나서면서
'제주 속의 중국'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출처 : www.visitje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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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제주 러브랜드


제주러브랜드는 성을 주제로 한 테마조각공원으로 예술적으로 승화된 현대적 감각의 성 예술 작품들로 알차게 꾸며져 있다.
환상적인 야간조명과 이국적인 조명을 도입하여 신비로운 연출을 극대화 하였고, 공원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예술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즐거움과 해학의 관점에서 성을 예술로 승화시킨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부부, 커플단위 관광객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출처 : www.visitje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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